"청소에 관한 일이라면
청소사에 맡기면 된다"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.

안녕하세요, 부산의 종합 청소업체 청소사입니다.

준공 현장의 먼지, 공장 바닥의 기름때, 식당 후드의 묵은 오염, 지하주차장의 타이어 자국까지. 현장은 늘 달랐고, 그때마다 맞는 장비와 방법을 찾아 직접 부딪혀 왔습니다. 그렇게 하나씩 늘어난 분야가 지금의 청소사가 되었습니다.

회사 이름을 '청소사', 영문으로 Cleaning Service Organization이라 지은 것도 그 때문입니다. 분야를 가리지 않고 청소에 관한 모든 일을 책임지는 조직이 되겠다는 다짐입니다.

현장을 맡겨주신 분들께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청소사 대표박재국